케나에서 온 선교편지 2026년 10월 케냐 선교 보고를 올립니다 지난번 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민주콩고를 중심으로 여러 나라에서 에볼라가 여전히 기승을부리고 있습니다. 다행히 케냐는 에볼라 발생국이 아니어서 이번에 미국 뉴욕과 뉴저지의 6명의 단기선교팀이 뉴욕은혜사랑교회 파송으로 2차 단기선교를 오셨다가 일정(10월5일~10월14일)을 무사히 마치고 미국으로 가셨습니다.
고되고 바쁜 일정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었고 2차 단기선교팀의 현신적인 사역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편 이곳 성도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격하며 다시 만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선교사 부부는 이후 3곳(투루카나 캠퍼스, 삼부루 캠퍼스, 나이로비 캠퍼스)을 순회하며IGMP 신학교 교육에 열중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한국의 반석교회, 국제은혜선교재단(IGMF), 주예수소망교회, 샘물교회, 극동교회, 하은교회. 평택평강교회, 본향교회 등 한국IGMF에 후원해 주신 모든 교회와 후원자님들. 또 미국에서 후원해 주신 뉴저지 도르가의 집. 샬롬하모니카 선교회, 미주케냐빈민후원 선교회, 뉴저지 하나님이 기뻐하는 교회, 뉴저지 주안에 교회, 뉴저지 열린기도원, 뉴욕 열린문교회, 뉴욕 MGMC. 뉴욕 은혜사랑교회, 새로 결성된 미국동부 IGMF. LA 라파선교회, LA 애너하임 빌라교회, 새로 결성된 미국서부 IGMF 등 모든 후원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기도 부탁드리면서 말씀드리자면 저희는 최선을 다해 영혼구원에 몸을 던지고 있습니다.이런 저의 결단에 놀란 사단은 교묘하게 저희의 선교를 방해하고 있지만 영혼구원 사역을 끝까지 감당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 말입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험한 곳에서 선교하는 상급은 여러분의 것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한국 후원계좌 국제은혜선교재단(IGMF) 농협 301 0333 5960 81
케냐에서 하나님의 심부름꾼 Peter Yoon. Emma Choi 드림 2026년 10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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