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서 온 선교편지 하나님의 평강이 도르가의 집 기족들에게 가득하길 기원 드립니다
그레이스교회와 교회부지역 교회 중심으로 기도부탁 드립니다.후원자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인해 캐나 선교지가 단단해지고 활기를 갖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사역하면서 이 편지를 쓰게 되어 저희 선교사 내외는 기쁨을 이루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1. 그레이스교회
1) 교회현황 (2층 증축)2025년 10월에 지어진 그레이스 교회는 6월 현재 출석성도 장년 100명. 어린이 100명으로 예배하고 있는데 예배 및 교육 공간 부족으로 부흥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번 5월에 도르가의 집 회원을 포함한 후원자 늘의 정성으로 2층을 증축 완공했습니다. (4500 달러) 아울러 악취로 인해 고통 받던 골목길도 깨끗하게 정비했습니다.
2) 봉제교실 (2층)2026년 1월부터 20명의 학생을 전문교사가 주 1회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현재 15명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천으로 디자인해서 실기를 수업을 한다고 해서 재봉 1대(총3대), 오바로크 1대를 더 사주었습니다.
2027년 1월 신입생 호프유치원 60명분의 교복. 체육복을 주문 받아 수입을 창출하기도 하고 직장을 갖게 하여 가정경제와 교회경제에 도움이 되게 할 것입니다. 3) 후원계획교회와 직업교실운영. 매주 200명 식사는 한국 IGMF에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월 1000 달러)
2. 호프교회
1) 교회현황 (1층)2026년 4월에 완공된 호프교회는 8월 현재 출석성도 장년200명. 어린이 100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인데도 장년부 성가대 어린이 성가대도 조직되어 은혜로운 예배를 돕고 있습니다. 2) 데이케어 센타 (유치원) (2층)시골과는 다르게 나이로비에서는 입학하려는 학생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초등학교 수용 능력으로 인해 유치원 졸업장이 없으면 초등학교 입학이 불가능합니다.그래서 유치원 교육이 필수이지만 돈이 없어서 교육을 받을 기회마저 빼앗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운영하는 호프 데이케어 센터는 이 지역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20명씩 3개 반으로 60명을 교사 및 스탭 등 8명이 교육하고 있습니다.
3) 후원계획시설 및 학생들 교육, 학용품 등은 한국 GMF에서 모두 부담해주셨으며 (약3300 달려매달 유치원 운영비와 매주일 식사 200명분과 교회운영비 (월2000달러)는 우선은 한국GME에서 감당하면서 자습 양은행을 통해 지급하게 할 예정입니다.
계속 기도해 주시고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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