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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즐기면서 가는 축제의 놀이마당
글쓴이:정현숙전도사 날짜: 2025.05.29 10:27:43 조회:1361 추천:0 글쓴이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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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심각한 전쟁터가 아니라 즐기면서 가는 축제의 놀이마당

 

도르가의집 뉴저지에서 내마음속에 어떤마음이 있는지를 알아보는 그림 검사의 시간을 가졌다.

도르가의집 토론토 소장을 맡으면서도  도르가의집큰집은 처음 방문한다. 그림으로 사람의 마음을 진단하는 KHTP 검사를 시작했다. 처음뵙는 분들이라 설렘과 기대와 흥분으로 그분들을 만났다. 모두다 중년들이지만 나자신속의 무의식 깊숙히 빠져있는 나를 만나보고싶은 눈빛으로 호기심과 기대감과 설렘으로 가득한 눈빛이 너무 순수했다. 숨어있던 나를 기어이 만나보리라는 일념으로 , 그것을밖으로 끄집어 내어보리라는 맞짱뜨는 자세로 내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얼마나 아기들처럼 순수하시고 고마운 분들인가!.  나를 환영해주시니….

우리는 누구나  내속에 상처는  있다.  내안의 상처를  잘 들여다보고  그것과의 충분한 대화를 하고 알아차리는것이 치유의 80%라는것을 말하고 싶다. 

칼융은 페르조나에 자신을 완전히 일치시키며서 살아와서 문제와 상처는 자기자신을 찾도록 촉구하고있는것이다. 라고한다 칼융은 이렇게 말한다. 성숙이란 자신을 드러내는 과정이다라고 한다. 즉, 어두운 면에 있던 나의 무의식부분에 내가 빛을 비춰서그 무의식의 내용이 나의 의식이 되게 하는것이다. 지금 나라고 생각하는 나는 내가 아니다. 나의 구름이 걷히면 바로 진정한 나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것이 페르조나에 의한 벗어남 이라고하는데  페르조나를다른 말로 집단의식 혹은 집단정신이라고 한다. 페르조나는 체면과 비슷한것이며 역할과 비슷한것이다 아내로서 시민으로 페르조나에 자신의 자아를 완전히 일치시키면서 살아온것이다. 페르조나는 진정한 자기의 생각이 아니라 남들의생각, 즉 부모님의 생각 집단,사회, 문화의 생각인데 이것이 나로 착각하고 참나를 잃어버리고 살아온 것이다. 

사회생활을 위해서 삶을 위해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자아가 자신의 내면,무의식의 세계를 무시하고 이런 집단정신에 지나치게 동일시하게 되면 궁극적으로는 자시의 내적인 정신세계와의 관계를 상실하게 된다.   다시말해서 자기자신을 돌보지 못하게 되고 그 존재조차도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이런것들이 심리적 고통을 주는 사건이나 정신장애로 나타난다. 또 융은 이렇게 말한다.  문제는 자기자신을 찾도록 촉구하고있는것이라고 한다. 너자신을 이제찾아라, 찾아와라, 너 진정한 내면에  있는 나와만나자, 이것이다. 세상이 이야기하는 그런 틀 에만 너무 따르지 말아라 , 이제 널위한 삶도 살아야지 이것이다. 

다음은미국 정신과의사 호킨스 박사의 놓아버림의 기제를 살펴보고 실천해봤으면 한다

내려놓고, 느끼고, 놓아버리는것인데 나의 마음 감정, 인정,두려움 이런런것들을 내려놓고, 감정이 일어나는것을 알어차려서 감정이 일어나도록그것을 그냥 놔두고 판단이나 피하려고 하는 어떤행동을 하지말라는 것이다. 지루하면 지루한것을 그냥 느끼고  즐거우면 지금즐겁구나 하고 그것을 느끼고 피하지말고 표출하지도말고 억제하지도 말고 있는그대로 느끼는것이다. 그 결정에 대한 결과는 자신을 보다 더 깊은 느낌을 통한 내면의 흐름으로 안내하는 길잡이가 될것이다. 그래서 삶은 이제 더 이상 심각한 전쟁이 아니라 즐기면서 가는 축제의 놀이 마당으로 되는 것이다. 

드로가의집 토론토 소장 

Art Inner Expression Association

정현숙 전도사

연락처: 647 891 5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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