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도도마 무료미싱교실 이야기]
제2기 무료미싱교실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도르가의 집
가족 여러분,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도도마 미싱교실
제1회 졸업식의 열기가 2월이 되는 지금까지도 식지않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순희 집사 졸업특별상>을 받은 사라 은가사(Sarah Ngasa)자매의 뒤를 이어 <2025년도 졸업특별상>을 받겠다고 많은 자매들이 <제2기 도도마 무료미싱교실>에
입학하려고 문의하고 있습니다.
올 1월은 방학이고, 2월에 제2기
학생들을 모집해서 3월 초에 <제2기 도도마 무료미실교실>을 시작하게 됩니다. 현재 열기로는 10명이 넘을수도 있어서 혹시 10명을 넘게되면 오후반도 오픈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수고했던 우펜도 선생님은 모처럼 휴가를 얻어 1회 졸업식 이후부터 1월까지 가족이 있는 잔지바르에 가서 성탄절과 새해를 함께보내고 도도마로 돌아와서 제2기 학생들을 모집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의 정중앙에
위치한다는 이유만으로 탄자니아의 수도가 되었지만 인프라도 부족하고 비도 부족하여 먼지만 날리는 도도마에서 희망없이 근근히 하루하루 살아가던 자매들에게
한줄기 희망을 주었고 그것을 많은 도도마의 주민들이 직접 목격하였습니다.
실제로 졸업식때
졸업선물로 수동미싱을 선물받은 7명의 졸업생은 나름대로 이 미싱을 통해 자립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1회 졸업생들이 졸업선물로 받은 미싱으로 어떻게 살고있는지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024년 한해동안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탄자니아 도도마 무료미싱교실>이 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후 도도마에는 이미 이 미싱교실의 소식이 이웃들에게 잔잔히 퍼져나가 작은 미담이되고 있습니다. 2월에 새롭게 2기 학생들 모집을 마치고 3월부터 시작되는 <제2기
도도마 무료미실교실>을 위해서도 <도르가의 집> 가족 여러분의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어려운
생활환경 속에서 희망이 없던 여성들에게 작은 희망의 빛줄기를 선사해주시는 <도르가의 집> 가족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도르가의 집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2025년 2월을
맞으며,
탄자니아에서 박종원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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