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내적 아름다움을 위하여
도르가의 이야기
아프리카 이야기
수강신청
 > 아름다운 공동체 > 내적 아름다움을 위하여
LIST DETAIL GALLERY VOTE MODIFY DELETE  
제목: 비젼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새해, 2025년
글쓴이:고택원목사 날짜: 2024.12.31 16:59:25 조회:1828 추천:0 글쓴이IP:
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비젼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새해, 2025 

하버드 대학의 총장을 지낸 나단 퍼시(Nathan Pusey) 박사는 재직 시에 학생들에게 종종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 “당신은 흔들 있는 깃발이 있는가? 목숨을 바칠 있는 신조가 있는가? 놓아 부를 노래가 있는가? 목숨을 걸고 따를 멘토가 있는가?”인생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런 것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흔들 있는 깃발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내가 그것을 위해서 죽어도 후회가 없는 무엇입니다. 평생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삶의 목적입니다. 이준 열사나 안중근 의사에게 그것은 조국의 독립이었습니다. 성삼문 박팽년 같은 사육신들에게 그것은 임금을 향한 충절이었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쳤습니다. 그리고 주기철 목사님이나 손양원 목사님 같은 분들에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흔들 있는 깃발, 목숨을 있는 신조, 놓아 부를 노래, 목숨을 걸고 따를 멘토는 말할 것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 오직 분입니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들은 삶을 밋밋하게 살아가지 않고 비전과 열정을 품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성경 속에는 그런 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습니다. 웃시야 왕이 죽던 , 역사적으로 암울하던 시대에 이사야는 성전에서 하나님의 환상을 보게 됩니다. 그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 앞에 압도를 당합니다. 부정한 자가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기에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라고 절규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사죄의 은총을 체험합니다. 그리고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을 그의 가슴엔 사명에 대한 열정이 타올랐습니다. 그래서 그는 외쳤습니다. “나를 보내소서 내가 여기 있나이다.”그 때로부터 이사야는 죽을 때까지 비전과 열정을 품고 하나님을 위해 살다가 하나님을 위해 죽습니다

비전은 목표요 방향입니다. 그리고 열정은 목표를 향해 돌진하는 추진력입니다. 비전과 열정의 사람, 사도 바울은 “오직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고 외쳤습니다. 그에게는 오직 예수님만이 비전이었습니다. 다른 것은 배설물처럼 여겨졌습니다. 비전과 열정의 사람 다니엘은 사자굴 속에 던짐 당할 알면서도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어놓고 하루에 번씩 기도하기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비전과 열정의 사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평소보다 배나 뜨거운 풀무불 속에 던짐 당할 알면서도 “왕이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라고 담대히 외쳤습니다. 저들을 통해서 우리는 비전과 열정의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분명히 있습니다. 주님을 위해 죽게 되면 죽으리라 하는 사람들, 주님으로 기뻐하고 주님으로 생의 만족을 누리는 사람들, 바로 그들이 비전과 열정의 사람들입니다.  

비전과 열정의 사람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생의 유일한 목적으로 삼고 분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비전과 열정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체험을 통해 갖게 됩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있어야 가슴에 불이 붙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있어야 열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체험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2025 새해가 밝아왔습니다. 해를 어떻게 살아가기 원하십니까? 가슴에 그리스도를 향한 비전과 열정을 품고 살아가십시오. 그렇게 살아간다면 해를 살아가는 내내 당신은 행복의 미소를 지으며 살아갈 것입니다. 

뉴저지 도르가의집 이사 세한장로교회 원로목사 고택원 목사

 

LIST DETAIL GALLERY VOTE MODIFY DELETE  


 
글쓴이제목내용
전체글:278  방문수:2087908
RELOAD VIEW DEL DETAIL GALLERY
278 내 마음속의 거대한 기록 저장소    정현숙전도사2025.12.27727 
277 '세상에서 가장 긴 여행’ 을 마치며    오제은2025.12.27411 
276 모슬렘 땅으로 선교 다녀오겠습니다    배임순소장2025.12.27442 
275 [시] 새해를 여는 기도    상담센터2025.12.27478 
274 사랑으로 문을 여는 새해    배임순소장2025.12.27485 
273 나의 도움은?    홍용천목사2025.12.27444 
272 크리스마스에 얽힌 이야기들    상담센터2025.12.05782 
271 인생을 다스리는 에릭번의 인생각본    정현숙전도사2025.12.05538 
270 모든 것이 좋다    상담센터2025.12.05596 
269 불가리아 선교 편지    김호동_배점선2025.12.05592 
268 [시] 새해를 기다리며    배임순목사2025.12.05626 
267 아리따운 공동체의 나아갈 길을 생각하며~    이진여간사2025.12.05619 
266 꿈에는 나이가 없다    이종옥목사2025.12.05788 
265 영적 합일의 경험    상담센터2025.10.031076 
264 누구보다 값지고 소중한 나    정현숙전도사2025.10.03989 
263 내가 웃어야 웃을 일이 생긴다    상담센터2025.10.03954 
262 샬롬! 예루살렘아 평안하여라    상담센터2025.10.031005 
261 함께하는 당신이, 희망입니다    상담센터2025.10.03872 
260 한국 다문화 가족들을 돕기 위해    상담센터2025.10.03927 
259  아름다운 발     홍용천목사2025.10.03836 
258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배임순목사2025.09.071456 
257 컬러테라피와 태교    정현숙전도사 2025.09.071207 
256 그 사람을 가졌는가    상담센터2025.09.071238 
255 함께하는 당신이, 희망입니다    상담센터2025.09.071214 
254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상담센터2025.09.071172 
RELOAD VIEW DEL DETAIL GALLERY
1 [2] [3] [4] [5] [6] [7] [8] [9] [10] 12     페이지로